에고테스트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뭔가 적고 싶을 때는 각종 테스트 및 문답만이 탈출구..

BBBAB
자유분방한 타입

▷ 성격
호기심의 안테나를 항상 세우고 있으며 물욕, 성욕, 식욕 등 본능적인 욕망에 열중하는 정도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상당히 심하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없습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무턱대고 상식이 결여된 행동을 취하는 일이 없고 사려분별도 결코 남들에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실현의 방향은 권세나 권력으로 향하는 일이 없고 반면 봉사활동이나 종교활동 등에서 정신의 안위를 추구하는 일도 있습니다. 이런 타입이 동경해 마지않는 것은 끝없는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도박이나 예술, 남녀관계, 순수한 의미에서의 학문이나 탐험입니다. 가끔은 이들의 특징이기도 한 방종이나 충동성이 불쑥 고개를 들이밀어 사람들을 놀라게도 합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성격의 배우자와 잘 해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는 두 사람의 감정이 맞느냐 안 맞느냐의 문제입니다.

거래처고객 - 이런 사람이 감정적이 되면 그 날로 모든 것이 끝입니다. 손익은 이차적인 문제가 되죠.

상사 - 상사의 기분에 의사결정이 좌우되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항상 빈틈없이 비위를 맞춰주며 상태를 봐가면서 의견을 말해야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디자이너나 카피라이터, 기획, 홍보 등의 일에 적합한 타입입니다. 또 고객접대를 위한 술자리에 전문요원으로 기용해도 좋습니다. 평범하고 수수한 일만큼은 시키지 마십시오.

흠.. 난 꽤 신중하고 진중한 타입의 사람인데 이런 의외의 결과가 나오다니?!
자유분방이라, 나와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http://byule.com/board/?mid=ego

by 유별 | 2008/08/25 00:32 | 물음표를 찍어요 | 트랙백(1) | 덧글(10)

D-31

출국일을 정했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항공권 예약 완료, 대금 결제만 하면 끝.
우왕 진짜 딱 한 달 남았네..
이번 달 남은 기간 동안 노트북이랑 캐리어를 사고, 9월이 되면 게스트하우스를 확정 지을 생각.
환전도 했고.. 일단 42만엔 환전 했는데 이것저것 돈 들어갈거 생각하면 아무래도 좀 깨야 할 듯 -_-
자질구레하게 살 것도 많고 해서 돈 들어갈 데가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남들은 식구들이 뱅기표도 사주고 친구들이 노트북도 사주고 한다는데 난 뭐;ㅁ;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
큰 문제를 해결하고 하니 이젠 어떻게 무를 수도 없다는 생각에 더 초조해지고 괜히 싱숭생숭 하기도 하다.
아.. 아아~ 잘 살고 싶다~

by 유별 | 2008/08/22 16:14 | Tokyo, Satellite | 트랙백 | 덧글(1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